"인생은 Enjoy!!"

Web Site - Contents 접근 Depth줄이기...(1)에 이어 글을 적어야 마음이 편해질것 같은 이...야릇한 마음~

잘 나가다 AJAX와 RSS를 설명하느라 마무리를 못 지었는데 이제 지어야겠다.

저번글의 핵심은 AJAX와 RSS를 조금만 응용하면 Web Site의 Depth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였다.

자~ 두리뭉실한 설명은 별 효과도 없고 말재주도 없으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정확히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현재의 Web Site는 클릭을 해서 한단계 한단계씩 Contents에 접근하는 형식이다.

예를 들면 Naver에서 카페를 하나 찾으려고 할때 카페 홈 -> 카테고리 메인 -> 해당 카테고리 -> 원하는 카페의 순서대로 한번씩 클릭을 해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가입하려면 또 가입이라는 Depth를 하나 더 거쳐야하고...

원래 Depth는 원하는 Contents를 찾기 쉽도록 분류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일종의 검색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기획자가 강제적으로 만들어 놓은 검색의 결과~...하지만 처음의 태어남의 의미와 다르게..지금은 악동으로 변질되어 Contents의 접근을 방해하고 있는 운명에 처해있다. 물론 조그만 사이트에서는 효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요즘의 왠만한 중형 사이트 이상에서는 기획자에게 최대의 적이다.~ 무찔러야할..적~~~~~~(무섭다.)

자...그럼 이놈을 어케 AJAX와 RSS로 해결하느냐? 간단하다.

Web Site를 PlatForm화 시키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Web Site를 Windows처럼 만들면 된다는 소리다. 그래도 어려운가? 당연히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이런 개념을 내 놓은 사람이 없으니...자 그럼 또 설명 들어가겠다.

Web Site의 Windows화란 무엇이냐....Naver의 카페를 예로 들었으니 계속 예로 들자.(솔직히 Naver 별로 안좋아해서 안쓰는데 다수가 쓰고 있으니..예로 들기엔 최고다..이건 인정하마~)

1. 카페의 카테고리는 아이콘으로 변경[Windows에 폴더 되겠다]시키고...
2. 카테고리의 카페들은 아이콘을 클릭해서 나오게 만들고...(표현 방법은 현재 6개로 만들어 놓았다. 기본적인 Windows 탐색기도 있고 그것보다 더 발전된 것도 있다.)[Windows의 Windows탐색기 안의 파일들 되겠다]
3. 그곳에 마우스 롤오버하면 풍선말로 모든 카페의 내용들을 보여주는...[이건 Windows에 없다.]

이럼 깔끔하게 클릭 한방에 해결이다. 이것도 싫다면 개인 설정을 적용하거나 트릭을 사용하여 아예 이 창을 띄워 놓으면 된다.

솔직히 이 개념을 말로 설명하긴 더럽게 어렵다. 만들어진 사이트가 있으면 보여주면 되는데...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의 한계에선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헥헥..그래서 허접하지만 내가 만들었다. 1번 2번 3번 모두 구현했지만 TEST Site가 맛이 가는 바람에 1번 2번까지만 가능하다. 미안하게 생각한다. 최대한 빨랑 복구하겠다.

바로 이런 것이다. TEST PAGE

들어가 보았는가? 이해는 했는가? 웹사이트를 이렇게 만드는 것이 현재 존재하는 Web Site의 Depth를 줄이는 최적의 방법이라 생각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다. 물론 이것도 내가 하는 지식의 한계에서다. 설사 이것이 Web Site의 Depth를 줄이는 최적의 방법이 아니라고 해도 지금 존재하는 Web Site보다는 100배는 더 Depth를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자부한다.

이건 요즘 나오는 개인화 홈페이지와 개념이 비슷하다. 하지만 열라게 나오는 개인화 홈페이지보다는 지금 존재하는 모든 Web Site들이 적용할 수 있는 방벙을 찾다보니 이런 모습이 되어 버렸다. 아주 작은 사이트든 포털이든 이 개념을 도입한다면 이용자들의 많은 시간을 아껴 줄 수 있을텐데...마이 아쉽다.

이번에 새로운 회사(inews24)에 들어가서...[솔직히 벌써 3번째 입사다. 내가 움직이면 inews24의 역사가 새로 쓰여지신다고 사장님과 실장님이 말씀하셨는데...이런 역사 말고..미디어 사이트의 리더가 되는 역사를 써보고 싶다.] 꼭..적용해볼 예정이다.

그 과정과정을 내 Blog에 공개하도록 하겠다.

혹시 이 글을 일고 궁금하거나 쑈하고 있네...잘난체 하기는~~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가차없이 덧글이나 트랙백을 달아주시가 바란다. 개인적으로는 트랙백이 100배 더 마음에 든다~ 그리고 혹...이런 사이트를 만들어 보시겠다..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꼭~~꼭~~연락 주시기 바란다. 힘 합쳐...사이트 모습의 패러다임을 확~ 바꿔봅시다.
2006/12/22 20:38 2006/12/22 20:38

trackbacks

trackbacks rss

http://www.gosealine.com/blog/sealine/trackback/111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