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간단한 Contents와 Contents의 Community의 예는...
덧글과 Trackback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Contents에 자신의 생각이나 사상을 적어 원래의 Contents와 Community를 형성하고 있으며..또 그 덧글과 Trackback 자체가 새로운 Contents를 불러들이기도하고...뭐~ 그렇게해서 Contents와 Contents의 Community가 형성이 되는거겠지요~(말로하면 편한데 글로 적으려니~ 영..찝찝하기도하고..헷갈리기도 하고...게시판도 동영상을 찍어서 올려할까 봅니다. - 요즘 제가 맡고 있는 Project랍니다. 새로운 Format의 동영상 Contents의 기획하고 만드는 일...^^)
그럼 덧글과 TrackBack보다 더 강한 것은 없는것일까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회사에서 심려를 기울여 만든 Contents끼리의 Community는 불가능한걸까? 온라인 신문이나 서점에서 보여주는 관련글이나 관련책 같은 단순한 형식의 묶음이 아닌...뭔가 심도깊은 묶음..은 없는걸까?
잘 모르겠습니다. 머리만 아파오고....
이것이 나의 한계인가? 이래가지고 회사에서 월급 제대로 주기나 할지....^^;

comments
comments rss (+댓글 쓰러가기)Contents Cross가 잘 이루어졌다는건 널부러져 있는 Contents들을 서로 관련 있게 묶는 것으로 Contents의 활용성을 높이는것이다..라는 가정을 가지고 하나만 파야겠다.(한눈에...한번에 인식이 가능하다?)
연관되는 Contents들을 찾고 화면에 어떻게 구성할지..생각하는 것으로 1차는 마무리...
근데 이거 인터페이스에 대해서 열라 파야하는건가? 난 영어가 싫단 말이다..i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