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Enjoy!!"

가장 간단한 Contents와 Contents의 Community의 예는...

덧글과 Trackback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Contents에 자신의 생각이나 사상을 적어 원래의 Contents와 Community를 형성하고 있으며..또 그 덧글과 Trackback 자체가 새로운 Contents를 불러들이기도하고...뭐~ 그렇게해서 Contents와 Contents의 Community가 형성이 되는거겠지요~(말로하면 편한데 글로 적으려니~ 영..찝찝하기도하고..헷갈리기도 하고...게시판도 동영상을 찍어서 올려할까 봅니다. - 요즘 제가 맡고 있는 Project랍니다. 새로운 Format의 동영상 Contents의 기획하고 만드는 일...^^)

그럼 덧글과 TrackBack보다 더 강한 것은 없는것일까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회사에서 심려를 기울여 만든 Contents끼리의 Community는 불가능한걸까? 온라인 신문이나 서점에서 보여주는 관련글이나 관련책 같은 단순한 형식의 묶음이 아닌...뭔가 심도깊은 묶음..은 없는걸까?

잘 모르겠습니다. 머리만 아파오고....

이것이 나의 한계인가? 이래가지고 회사에서 월급 제대로 주기나 할지....^^;

2007/03/26 23:40 2007/03/2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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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D R
    Contents Cross가 잘 이루어지려면 정보 시각화에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다. 2개의 과제과 동시에 존재하는군...

    Contents Cross가 잘 이루어졌다는건 널부러져 있는 Contents들을 서로 관련 있게 묶는 것으로 Contents의 활용성을 높이는것이다..라는 가정을 가지고 하나만 파야겠다.(한눈에...한번에 인식이 가능하다?)

    연관되는 Contents들을 찾고 화면에 어떻게 구성할지..생각하는 것으로 1차는 마무리...
  2. M/D R
    제일 마직막의 View화면과 관련이 있으니..상황별 View화면을 Platform화 시키는걸 생각하는게 정답일듯..
  3. M/D R
    3D의 활용에 대해서 더 생각하다보면 Contents Cross에 대한 답도 나올듯~
    근데 이거 인터페이스에 대해서 열라 파야하는건가? 난 영어가 싫단 말이다..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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