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거리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이트의 중심이 서비스가 되는것과 Contents가 되는것의 차이점은 지금 프로젝트의 경우 사이트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핵심인것 같습니다.
서비스를 중심에 두어 이런 서비스를 하는 회사다...라는 인식이 이로운건지..
서비스 안에 숨어있는 Contents가 중심이 되어...이런 컨텐츠가 있는 이런 서비스를 하는구나?라는 인식이 이로운것인지...
이제 고민을 시작했으니...답이 나오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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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rss (+댓글 쓰러가기)그 고민이 사라지더라는.........
신대리 빨랑 날잡아 피싱데이~
같은 Contents를 가지고 어떤 놈을 중심에 두는가에 따라..발생될 수 인식의 차이는...극명하다. 리니지에 대한 게임 리뷰를 제공한다고 쳤을때..
1. 리니지를 중심에 두면....
- 리니지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어딜 가야되냐?의 정답은 우리 사이트가 될 수 있다.
- 하지만 게임 리뷰를 보려면 어딜가야되냐?라는 질문의 정답은...글쎄올씨다~
2. 게임 리뷰를 중심에 두면...
- 게임 리뷰 보려면 어딜 가야되냐?의 정답은 우리 싸이트가 될 수 있다.
- 하지만 리지니 리뷰 보려면 어딜가야되냐?라는 질문의 정답은...역시 글세올씨다...로 봐야하지 않을까?
욕심 부린다고 메뉴를 섞어 놓거나...이원화 시켰을 경우..이도저도 안될 가능성이 농후하다.(View Page의 Platform을 정확히 정해 Contents Cross가 일어나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다.)
기준이 하나 정해졌으니 이제 일하기가 수월해지려나? 그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