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면 어느 누구할것 없이 좋아하는 김밥을 오늘 만들었습니다.
제 취미가 요리이지만 김밥은 정말 4~5년만에 시도하는것 같아 만들면서도 맛에 대한 기대는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재료를 준비하다보니 '음식은 맛이 생명이지'라는 생각이 들어 맛에도 욕심을 조금 부려보려 마음 먹었습니다.~
재료 모조리 준비하고 깁밥을 말았는데...이놈이 의외로 맛이 좋더군요~(동생에게 검증을 받았으니 정확한 정보입니다.~)
그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요리로 이런 행복을 맛볼 수 있다는게...나의 길이 이 길인가?라는 의문도 들더군요! ㅋㅋ

comments
comments rss (+댓글 쓰러가기)